행정자치부 지정 정보화마을,www.invil.org 안성 과채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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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맞춤

    안성맞춤 예로부터 제짝이 아니었던 것을 갖다 맞출 때 매우 잘 맞음을 비유하면서 ‘안성 맞춤’ 이란 말을 써왔습니다. 그 만큼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아주 잘 어울릴 때 이런 말을 쓰는데 안성유기는 장인정신과 뛰어난 솜씨로 정성껏 만들어 품질이나 모양등 기교면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충족시켰기에‘안성맞춤’이라는 말이 탄생되었습니다.
    안성과채류 마을인 신계리는 안성천 하류에 위치한 고장으로 예로부터 안성평야의 기름진 곡창지대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며, 논농사와 밭농사뿐만 아니라 인근의 입장과 함께 거봉포도의 집산지로 유명한 곳 입니다.
    인근에는 남사당의 본거지였던 청룡리 마을과 청룡사, 서운산, 금광호수, 칠장사, 죽주산성, 향교 등 찬란한 문화유적이 절경과 같이 잘 보존되어 있어 역사와 문화의 생생한 현장을 제공하기도 하는, 우수한 농산물과 찬란한 문화유적과 절경이 보존된 농촌을 느끼기에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마을입니다.




    우수한 농산물

    우수한 농산물 신계리는 안성시청으로부터 10km남서쪽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천안시 성환읍, 천안시 입장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안성천하류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예로부터 안성평야, 평택평야의 기름진 곡창지대를 이루고 있는 마을로 논농사와 밭농사뿐만 아니라 포도의 집산지로 인근에 위치한 입장면과 더불어 거봉포도의 주생산지입니다.
    고라실 농지로 토지가 비옥한 이곳에서 생산 되는 안성마춤쌀은 1999,2000년 전국쌀 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 하였으며, 2002년 제4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2001년 고품질 경기미 품평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밥맛 좋기로 이름이 높습니다., 또한 주변에 당도가 높고 맛이 좋은 포도가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방울토마토, 오이, 고추등 각종 과채류가 온실을 이용한 재배로 일년내내 생산되고 있습니다.




    대나무 이야기

    대나무 이야기 대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나는 나무류의 식물중 하나다. 대나무의 성장속도는(하루 최대 60cm)는 지역의 토양과 기후에 따라 좌우된다. 대나무의 싹을 죽순(竹筍)이라고 하며 죽순을 감싼 잎을 죽피라고 한다.
    대나무 속에 든 죽여(竹茹)와 죽력(竹瀝)의 효능이 밥에 스며들어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좋으며, 대나무의 시원한 효능이 인체의 화와 열을 식히는 역할을 한다. 효능 중 가장 특이할만한 점은 그 풍부한 다당류 성분 때문에 당뇨병에 좋다는 것이다.
    대나무의 흰 속을 파낸 것을 죽여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약재로 활용 얼굴에 뾰루지가 나거나, 역류성 식도염 같은 증상, 어깨가 굳는 증상 등 열이 올라서 위로 뜨는 증상에 전반적으로 쓰는 약재입니다. 이런 효능을 가진 대나무를 이용해 밥을 했을시 식중독균과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뛰어난 살균효과가있으며,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편리성과 가격대비 한끼 식사 대용으로 탁월한 경제성과 합리성을 가지며 다양한 속 재료와 형태의 변형이 가능하다. 또한 죽 잎을 끓인 물로 밥을 지어 대나무 밥의 약리효능을 한층 증폭시킨다.